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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측 "오늘(3일) 득남, 병원서 안정 취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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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뮤지컬배우 가희가 엄마가 됐다.

가희 소속사 본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일 뉴스1스타에 "오늘 오전 11시 33분께 서울 강남 모 병원에서 2.5kg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출산 당시 남편이 옆을 지켰다. 산모, 아이 모두 건강하다"며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가수 가희가 3일 오전 득남했다. © News1star / 고아라 기자
가수 가희가 3일 오전 득남했다. © News1star / 고아라 기자


한편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지난 3월 1년간 교제한 인케이스코리아 양준무 대표와 미국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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