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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과 대웅제약이 공동 설립한 엠디웰이 신제품 바비다 녹차라떼 맛을 출시했다. 엠디웰은 의료영양의 선진화를 위해 10년 이상 특수의료용도식품을 주력으로 개발해 왔다. 바비다는 이에 더 나아가 폭넓은 타겟의 영양관리를 돕기 위해 야심차게 개발된 제품으로, 고단백 고식이섬유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바비다 녹차라떼 맛은 스틱 형태로 42g 한 포에 우유 400mL 분량의 단백질을 담고 있다. 넉넉한 양의 파우더에는 현미 플레이크가 더해져 충분한 포만감을 준다.

또한 바비다에는 하루 권장량의 약 4분의 1에 해당하는 식이섬유, 비타민B군과 비타민C, 나이아신 등 풍부한 비타민이 함유돼 있어 영양 불균형에 빠지기 쉬운 현대인의 간편한 건강 관리를 돕는다. 거기에 한국인 90%이상이 결핍으로 알려진 비타민D, 아연, 마그네슘도 담아 영양의 완성도를 높였다.

영양소는 가득 담았지만, 열량은 높지 않아 더욱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바비다 녹차라떼 맛 한 포의 칼로리는 1잔 당 160kcal로, 쌀밥 한 공기(300kcal)나 바나나 2개(185kcal)보다 낮은 칼로리를 자랑한다.

엠디웰 관계자는 “최근의 체중 관리는 ‘일단 굶는’ 극단적 방법에서 벗어나 건강하게 몸매를 가꾸는 것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바비다는 영양의 균형도 포기할 수 없는 건강한 체중관리를 원하는 분들께 탁월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엠디웰에서는 체험단 이벤트도 준비했다. 매일유업에서 운영하는 매일아이를 통해 12월 17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총 30명을 모집하며, 제품 수령 후 리뷰를 작성하면 동일품을 100% 추가로 증정한다.

제품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엠디웰 쇼핑몰이나 매일아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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