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공유하기
  • 대전현충원에 34년간 걸린 전두환 친필 '현충문'

    (대전=뉴스1) 주기철 기자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은 시민들이 현충탑에 참배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이 지난 1985년 직접 쓴 친필 현판이 30년 넘게국립대전현충원 현충문에 걸려있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2019.8.14/뉴스1   joogicheol@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