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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 덮친 초미세먼지

    (수원=뉴스1) 오장환 기자
    경기도가 중국발 스모그 유입으로 인해 31개 시·군에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한 21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서장대에서 바라본 수원 도심이 미세먼지로 인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평균농도가 90㎍/㎥ 이상인 상태로 2시간 이상 넘게 이어질 때 발령된다. 2017.3.21/뉴스1   5zz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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