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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처님오신날 앞두고 '함께가자! 우리~'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 경내에 '함께가자! 우리~' 문구가 적힌 도량등이 걸려있다. 조계사는 올해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남과 북이 평화와 화해의 동반자가 되고, 우리 사회 곳곳에 존재하는 대립과 반목, 차별과 갈등이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로 해결되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아 도량등 표어를 정했다고 밝혔다. 조계사의 도량등 점등식은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에 열린다. 2018.4.16/뉴스1   juan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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