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공유하기
  • 뿌연 안개 낀 통일대교

    (파주=뉴스1) 박지혜 기자
    북한이 한·미 공군 연합훈련인 '맥스선더(Max Thunder)'를 이유로 예정됐던 남북 고위급회담을 무기한 연기했다. 16일 오후 경기 파주 통일대교가 뿌연 안개에 잠겨 있다. 2018.5.16/뉴스1   pjh258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