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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굳은 표정'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가 17일 오후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회계부정 혐의를 논의하기 위해 열린 2018년 제7차 감리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승강기에 오르고 있다. 2018.5.17/뉴스1   psy5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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