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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년 전 안철수 양보, 박원순 3선의 결과로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안은나 기자
    6·13 지방선거일인 13일 오후 서울시장에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가 당선이 확실해졌다. 오른쪽은 출구조사 3위 결과를 받아들이며 당사에서 입장을 발표한 후 차에 올라 탄 안철수 바른미래당 후보. 지난 2011년 서울시장 재보궐선거에서 박 후보에게 단일화를 양보했던 안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출구조사 3위 결과에 "서울시민의 준엄한 선택을 존중하며 겸허히 받들겠다"고 말했다. 2018.6.13/뉴스1   coinlo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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