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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주교 서울 순례길 '교황청 승인 국제순례지로 선포합니다'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염수정 추기경이 1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소문역사공원에서 열린 '천주교 서울 순례길 교황청 공식 순례지 선포식'에서 교황청 승인 문서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순례길은 명동대성당에서 가회동 성당을 잇는 말씀의 길, 가회동 성당에서 중림동 약현성당을 잇는 생명의 길, 약현성당에서 관악구 신림동 삼성산 성지로 이어지는 일치의 길로 구성됐다. 2018.9.14/뉴스1   pho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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