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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교육청-돌봄전담사 '셔터 사이에 두고'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하루 8시간 근무’ 등을 요구하며 철야농성에 돌입한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대구지부 돌봄전담사들이 14일 오전 대구시교육청 본관 내부에서 농성중인 노조원에게 음식물과 구급약 전달을 시도하다 문이 열리지 않자 경찰에 신고해 인근 지구대에서 출동한 경찰관이 현장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2019.3.14/뉴스1   js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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