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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로시마 골 주인공 아라키 ‘두팔 번쩍’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23일 대구 북구 고성동 포레스트 아레나(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4차전 대구FC와 산프레체 히로시마의 경기에서 전반 33분 선취골로 1-0 승리를 이끈 히로시마 아라키가 손을 번쩍 들어 환호하고 있다. 2019.4.23/뉴스1   js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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