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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CTV 타워 접근하는 경찰과 소방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12일 오전 7시 50분쯤 40대 남성 김모씨가 대구 남구 봉덕동 영대병원네거리에 있는 약 10m 높이의 CCTV 타워에 올라가 시위를 벌였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소방 관계자들이 4시간 가까운 설득 끝에 11시 55분쯤 남성을 지상으로 데리고 내려오기 위해 굴절차를 이용해 접근하고 있다. 경찰은 남성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2019.6.12/뉴스1   js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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