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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강인 "누나 소개해주고 싶은 동료는···" 재치 만점 답변 '눈길?'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U-20월드컵 준우승을 차지한 U-20축구대표팀의 이강인이 17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환영식에 참석하며 손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이강인은 사회자의 허를 찌르는 질문에도 잘 대답했다. 그는 두 명의 누나에게 남자친구를 소개해주고 싶은 형들이 있느냐는 질문에 '소개해야 한다면'이라는 가정이 붙자 "(전)세진이 형 아니면 (엄)원상이 형을 해주고 싶다. 정상인 형들인데 나머지는 이상해서 부담스럽다"고 말해 행사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2019.6.17/뉴스1   skit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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