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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량면 농경지를 수놓은 호랑나비와 스파이더맨

    (순천=뉴스1) 지정운 기자
    22일 전남 순천시 별량면 주민자치회가 봉림리 일대 농경지에 '2019년 풀뿌리사업'으로 진행한 '논아트'가 점차 멋진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논아트'는 각종 유색벼를 이용해 논에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사전에 논에 좌표를 설정하는 등 섬세한 기술을 요한다. 올해는 네 필지의 논에 좌우로 생태 환경을 나타내는 호랑나비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캐릭터 스파이더맨 2가지 이미지를 그렸다.(순천시 제공)2019.7.22/뉴스1   jwj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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