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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효진, 팔뚝 타투로 멋스럽게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공효진이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 여친에 상처받은 재훈(김래원 분)과 전 남친에 뒤통수 맞은 선영(공효진 분), 이제 막 이별한 두 남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2019.9.5/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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