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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유리, 손에는 결혼 반지 반짝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성우 성유리가 9일 서울시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달리는 조사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달리는 조사관’은 평범한 인권증진위원회 조사관들이 그 누구도 도와주지 못했던 억울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싸워나가는, 사람 공감 통쾌극이다. 2019.9.9./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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