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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열음, 아슬아슬 인사

    (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이열음이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9.10.3/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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