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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동에 나타난 산타할아버지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3일 오전 서울 명동거리에서 에버랜드 대표 캐릭터와 산타할아버지 복장의 연기자들이 특별공연을 펼치고 있다. 에버랜드는 오는 6일부터 내달 1일 까지 27일간 크리스마스 판타지 축제를 개최한다.2019.12.3/뉴스1   skitsc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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