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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안현모, 밝은 미소로 알린 근황…물오른 미모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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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인스타그램 캡처
안현모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안현모가 밝은 미소가 드러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안현모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콘~도와 콘~도~! 이마와 이마~~!, 퍼펙트 데이즈, 나중은 나중 지금은 지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안현모는 튤립 한 송이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까무잡잡한 매력적인 피부와 근육질의 몸매, 물이 오른 미모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안현모는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지난 2017년 결혼했으나, 결혼 6년 만인 지난해 11월 초 이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라이머가 수장으로 있는 브랜뉴뮤직 측은 "최근 라이머 대표와 안현모의 이혼 조정 절차가 마무리됐다"며 "두 사람은 친구로 남기로 했으며 서로의 미래를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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