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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소통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국립중앙도서관, 국민참여기자단 발대식

도토리 5기 10명 활동

[편집자주]

국민참여기자단 도토리 5기(글기자) 발대식(국립중앙도서관 제공)
국민참여기자단 도토리 5기(글기자) 발대식(국립중앙도서관 제공)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도서관은 지난 28일 본관 6층 대회의실에서 국민참여기자단 도토리 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선발된 도토리 5기는 글기자 7명, 웹툰기자 2명, 영상기자 1명 총 10명이다. 이날 발대식은 기자단 위촉장과 배지, 명함 수여식 순으로 진행됐다. 다음 달 5일에는 기사 작성과 관련한 온라인 저작권 교육도 진행한다.

올해로 5기를 맞이한 도토리 기자단은 '도서관을 토대로 세상을 리(이)롭게 하자!'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기자단은 국립중앙도서관 주요 행사와 전시 등에 직접 참여해 생생한 현장을 취재, 참신한 콘텐츠를 발굴·기획해 알리는 등 국민과 도서관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할 계획이다.

발대식에 참석한 도토리 5기 이수윤 영상기자는 "도서관의 역할과 프로그램을 콘텐츠로 제작하여 도서관을 꼭 방문하고 싶은 곳으로 홍보하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숙희 국제교류홍보팀장 직무대리는 "도토리 5기 기자단이 도서관의 다양한 정책·사업 등을 창의적이고 흥미 있는 콘텐츠로 기획 제작해, 이용자에게 다가가는 도서관, 친근한 도서관이 되도록 적극 소통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5기 도토리 기자단은 올해 12월까지 활동하며, 기자단이 취재‧작성해 전하는 도서관 소식과 정보는 국립중앙도서관 블로그 등 누리소통망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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