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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전통문화혁신이용권 수요 기업 40개사 공모…5월 17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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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전통문화 혁신이용권 수요기업 공모 포스터. 문체부 제공.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오는 5월 17일까지 '2024 전통문화 혁신이용권'을 사용할 기업 40개사를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선정된 기업은 지원금 2000만 원과 자부담 10%를 포함한 최대 2200만 원의 혁신이용권을 받는다.

기업은 △기술혁신 △기술경영 지원 △디자인 개발 △신제품 개발 △플랫폼 구축 △홍보·마케팅 총 6개 서비스 중 최대 2개를 신청해 이용할 수 있다.

상담을 통해 현재·목표 역량을 진단하고 필요한 기술과 서비스를 설정할 수 있으며, 수요기업과 공급기업이 직접 만나 상호 소통하고 기업에 맞는 서비스를 찾는 연계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연말에는 최종 평가를 거쳐 우수사례로 선정된 기업에 포상을 수여한다.

문체부는 수요기업에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1분기 전통문화 혁신이용권 신규 공급기업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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