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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변의 법칙' 4주째 1위…손웅정 '나는 읽고 쓰고 버린다' 출간 동시 2위

부커상 후보 황석영 '철도원 삼대' 22계단 상승 24위
교보문고 4월 3주 베스트셀러

[편집자주]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모건 하우절의 '불변의 법칙'이 4주 연속 종합 1위를 이어갔다. 돈과 투자 영역은 물론, 인간 본성과 세상 이치에 관한 이야기를 두루 다루며 인간 삶에서 '절대 변하지 않을 23가지 법칙'에 대한 독자들의 호응이 크다.

25일 교보문고 4월 3주 차 종합 베스트셀러 집계에 따르면, 프리미어리거 손흥민의 아버지 손웅정 씨의 신간 '나는 읽고 쓰고 버린다'는 출간과 함께 종합 2위에 올랐다. 최고의 축구선수를 길러낸 훈련법이나 운동법이 아닌 그동안 지혜를 얻은 독서의 기록을 엮은 책이다.

사이토 다카시의 '일류의 조건'은 종합 3위에 명함을 내밀었다. 마티아스 뇔케의 '나를 소모하지 않는 현명한 태도에 관하여'는 4위를 기록했다. 자기계발 분야 도서 3종은 나란히 종합 2, 3, 4위에 오르며 자기관리와 처세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넷플릭스 시리즈의 인기를 얻은 류츠신의 '삼체'는 5위를 거머쥐었다.

황석영의 '철도원 삼대'는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른 후 수상에 대한 기대를 받으며 22계단 상승한 종합 24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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