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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 '제주 중부공원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 선착순 계약

[편집자주]

(제일건설 제공)
(제일건설 제공)

제일건설이 제주도 제주시 일원에 공급하는 '제주 중부공원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의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2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5층, 12개 동, 전용면적 66~124㎡, 총 728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84㎡A 130가구 △84㎡B 87가구 △84㎡C 231가구 △119㎡A 102가구 △119㎡B 28가구 △124㎡ 75가구로 구성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2425만 원으로, 지난해 제주 민간 아파트 평균 분양가(2574만 원)보다 낮다.

여기에 1차 계약금 5%(계약시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2회 잔액), 2차 계약금 5% 이자 지원에 발코니 확장비 무상 혜택까지 제공해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덜었다. 아이들의 안전 통학을 위해 셔틀버스 2대도 제공할 계획이다.

제주 중부공원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는 민간공원 특례사업 분양 단지다. 함께 지어지는 중부공원은 약 17만㎡, 축구장 약 24배 크기의 대규모로 숲과 화원, 하늘숲길, 야외 공연장, 체육시설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특히 약 1.7㎞ 길이의 산책길과 아이들을 위한 친환경 놀이시설 등도 계획에 있다.

동광로, 연삼로, 번영로 등 대로변이 인접하며, 제주국제공항, 제주항국제여객터미널 등의 이용도 편리하다.

제일건설은 다양한 특화설계도 적용한다. 대부분 타입이 4Bay 판상형 구조로,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했다.

또 타입별로 드레스룸,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더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대형 타입인 전용 119㎡B에는 서재가, 119㎡A와 124㎡에는 알파룸이 추가적으로 설계되며, 전용 124㎡의 알파룸의 경우 옵션을 통해 추가 팬트리로도 구성할 수 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GX룸, 사우나, 실내 골프연습장, 라운지카페, 코인세탁실 등 조서오딘다.

주차공간도 넉넉하다. 주차공간은 총 1,331대로 제주 지역 최초이자 최대 규모 수준으로 확보했고, 근린생활시설 주차장을 제외하고는 모두 지하에 조성해 지상은 차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짓는다.

제일건설 관계자는 "제주 첫 제일풍경채, 첫 민간공원 특례사업 아파트이자 구제주에 오랜만에 들어서는 대단지로서 제주지역 내외로 수요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화제의 아파트"라고 말했다.

이어 "주차공간, 건물 외관, 조경, 평면 등 상품과 설계에서도 심혈을 기울인 만큼 제주에 다시 없을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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