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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AI 큐레이션 커머스 '티딜'로 경북 지역 경제 활성화 지원"

'경북세일페스타' 참여… 5월 한 달간 소상공인 상생 기여

[편집자주]

SK텔레콤의 AI 큐레이션 커머스 ‘티딜’이 경상북도와 경북경제진흥원 주최로 지난 1일부터 열리고 있는 ‘경북세일페스타’에 참여한다고 밝혔다.(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의 AI 큐레이션 커머스 ‘티딜’이 경상북도와 경북경제진흥원 주최로 지난 1일부터 열리고 있는 ‘경북세일페스타’에 참여한다고 밝혔다.(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017670)의 인공지능(AI) 큐레이션 커머스 '티딜'(T-deal)이 경상북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북세일페스타'에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티딜은 SK텔레콤의 가입자 정보를 AI로 분석해 맞춤형 상품을 추천하고 구매까지 이어지도록 하는 AI 기반 커머스 플랫폼이다. 올해 3월 말 기준 입점 업체가 3500개를 넘어서는 등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SK텔레콤은 경상북도 및 경북경제진흥원과 협력해 5월 한 달간 티딜 내에 경북세일페스타 특별 기획전을 마련하고 경북 지역 소상공인 업체 약 500곳의 입점을 지원한다.

아울러 특별 기획전 할인 쿠폰도 마련해 고객이 보다 저렴한 가격에 경북 지역 소상공인들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 할인쿠폰은 티딜 경북세일페스타 기획전 내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들이 티딜을 이용할 경우 기존 판매경로와 다르게 AI 추천을 통해 최적의 구매자를 찾을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신상욱 SK텔레콤 광고사업담당은 "티딜은 지역 소상공인들이 좋은 품질의 상품을 보다 손쉽게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SK텔레콤만의 AI 기술 역량으로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러 정부 지원사업에 참여해 소상공인들의 판로 개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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