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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현, 눈빛부터 피지컬까지…독보적 '냉미남' 매력 [N화보]

[편집자주]

로피시엘 YK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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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상현이 '냉미남'의 매력을 뽐냈다.  

7일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은 노상현이 여름을 맞아 매거진 로피시엘 YK에디션과 진행한 서머 스페셜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노상현은 화이트 스포티 톱부터 데님 재킷, 스트라이프 티셔츠까지 멋스럽게 소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노상현은 우월한 피지컬로 각기 다른 매력의 스타일링을 선보이는가 하면, 눈부신 햇살과 어우러진 절제된 표정 그리고 서늘한 눈빛으로 그만의 분위기를 더욱 부각하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노상현은 촬영 당시 뛰어난 콘셉트 소화력은 물론, 눈빛부터 포즈까지 자유자재로 오가는 활약으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노상현은 애플TV+(플러스) '파친코' 속 다정하고 올곧은 신념을 지닌 목사 이삭 역으로 활약하며 단숨에 글로벌 대세로 거듭났다. 이후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사운드트랙 #2'에서 주연으로 발탁돼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헤어졌던 전 연인 지수호 역으로 섬세한 감정 열연을 펼쳤다. 차기작으로 출연하는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에서는 배우 김고은과의 호흡을 보여줄 열연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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