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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이노엔, 제로 칼로리 아이스티 '티로그 스파클링' 출시

티로그 출시 약 1년 만에 약 3300만 병 판매…1초에 1병 이상 팔려

[편집자주]

HK이노엔의 제로 칼로리 아이스티 티로그 스파클링.(HK이노엔 제공)
HK이노엔의 제로 칼로리 아이스티 티로그 스파클링.(HK이노엔 제공)

에이치케이이노엔(195940·HK inno.N)이 제로 칼로리 아이스티 음료 '티로그'에 탄산을 더한 신제품 '티로그 스파클링' 2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티로그는 프리미엄 차와 과일의 조화로 풍성하고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 있는 제로 칼로리 아이스티랜드다.

지난해 4월 출시한 이후 약 1년 만에 누적 약 3300만 병을 판매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는 1년 동안 1초에 1병 이상씩 꾸준히 판매된 셈이다. 특히 Z세대를 중심으로 맛있는 제로 칼로리 아이스티로소문이 확산하면서 판매 실적을 이끈 점이 주요 성공 요인으로 보인다.

신제품 티로그 스파클링은 과일 맛 아이스티에 탄산을 더해 시원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신제품 2종은 스페인산 납작복숭아의 풍성한 감미로움을 담은 납작복숭아 맛과 국산 시나노골드 사과로 만든 골드애플 맛이다. 탄산과 잘 어울리는 과일을 찾기 위한 수많은 연구 끝에 티로그의 대표 제품인 납작복숭아 맛은 그대로 살리고, 시나노골드 사과의 달콤함을 담은 골드애플 맛을 새롭게 내놨다.

티로그 특유의 감성을 표현하기 위해 유명 일러스트 작가들과 콜라보도 이어가고 있다. 앞서 티로그는 로그는 김잼 작가와, 이번 티로그 스파클링 디자인은 미몽 작가와 손잡았다. 통통 튀는 개성이 돋보이는 디자인과 화사한 색감으로 티로그만의 감성을 담아냈다.

HK이노엔 음료BM팀 담당자는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해 가볍고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있는 제로 칼로리 탄산을 게임사와 콜라보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으로 소비자와 접점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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