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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부진에 연일 하락…JYP엔터, 52주 신저가[핫종목]

[편집자주]

트와이스(TWICE) 멤버들이 콘서트 차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하며 나연(왼쪽)의 옷에 관심을 갖고 있다. 2022.5.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트와이스(TWICE) 멤버들이 콘서트 차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하며 나연(왼쪽)의 옷에 관심을 갖고 있다. 2022.5.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연일 하락세인 JYP엔터테인먼트(035900)의 주가가 21일 또 신저가를 기록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3분 기준 JYP엔터테인먼트는 전일 대비 100원(0.17%) 하락한 5만 9000원에 거래 중이다.


JYP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이날 오전 9시6분쯤 전 거래일 대비 0.85% 내린 5만 8600원까지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JYP엔터테인먼트의 지난 1분기 매출액은 1365억 원, 영업이익은 336억 원으로 시장 눈높이를 밑돌은 바 있다.


김규연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2분기 역시 1분기와 마찬가지로 아티스트 정산율이 높은 트와이스에 매출이 집중될 것"이라며 "또 1분기보다 앨범 발매가 감소하며 공연을 위주로 활동이 전개되는 것도 영업이익률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영향"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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