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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호시, 유재석·한효주 이웃됐다…논현동 고급빌라 '51억' 현금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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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호시가 '싱크로유' 녹화를 위해 16일 서울 영등포구 KBS에 도착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세븐틴 호시가 '싱크로유' 녹화를 위해 16일 서울 영등포구 KBS에 도착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그룹 세븐틴 호시(권순영)가 50억 원대 논현동 고급 주택을 매수했다.

27일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호시는 지난해 4월 브라이튼N40 전용 149㎡ 1가구를 50억 8600만 원에 매수해 같은 해 7월 말 등기를 마쳤다. 호시는 1996년생으로, 해당 주택 소유주 중 가장 어린 나이였다.

별도의 근저당권은 설정되지 않았는데, 전액 현금으로 대금을 치른 것으로 보인다.

브라이튼 N40은 지하 4층, 지상 5~10층 5개 동, 148가구 규모의 아파트다. 전용면적 84~176㎡ 140가구와 전용 171~248㎡의 펜트하우스 8가구로 구성됐다.

앞서 유재석이 브라이튼 N40의 전용면적 199㎡(60.2평) 펜트하우스를 86억 6570만 원에 매입하며 이슈가 되기도 했다.

이 단지는 외곽부터 단지 내부, 세대 내부에 걸친 3중 보안 시스템으로 사생활 보호에도 신경 썼다. 정문 앞에는 GIA 국제학교와 유명 사립초등학교가 있어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배우 한효주를 비롯한 스포츠 스타 등이 이곳에 거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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