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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어항공단, 체험형 청년인턴 공개채용…6월 5일~12일 누리집에 접수

총 19명 우수 인재 채용…6개월간 직무 체험, 정규직 채용 시 우대가점

[편집자주]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은 2024년 체험형 청년인턴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어촌어항공단은 장애인 등 사회 형평적 인력을 포함해 총 19명(서울 9명, 창원 7명, 목포 2명, 제주 1명)의 우수 인재 채용에 나선다.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하며, 선발된 청년인턴은 총 6개월간 어촌어항공단각 부서에서 실무를 배우고 직무 체험의 기회를 제공받으며, 정규직 채용 시 우대가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희망자는 오는 6월 5일부터 12일 13:00까지 어촌어항공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응시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박경철 어촌어항공단 이사장은 “공공기관으로서 매년 유능한 인재를 신규 채용해 청년실업 해소와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용을 통해 많은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청년고용 창출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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