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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교 통상본부장, 서울 성암고 찾아 특별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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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2024.5.24/뉴스1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2024.5.24/뉴스1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30일 서울 강북구 성암국제무역고를 찾아 특별강연을 진행한다.

이날 정 본부장은 자유무역협정(FTA) 및 통상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을 갖는다.

성암고는 산업부가 추진하는 취업연계형 FTA 실무인력 양성과정사업에 3년 연속 참가하고 있다. 국내 유일의 무역 특성화고로 외국어 및 콘텐츠 문화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강에는 학교 측 서정교 교장, 교직원을 비롯하여 학생 220여 명이 참석한다.

정 본부장은 "통상을 담당하는 주무부처로서 우리 학생들이 국제 통상 분야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무역실무 교육뿐 아니라, 취업연계사업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경제안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청소년들이 공급망, 디지털, 환경 문제 등을 비롯해 통상의 변화하는 흐름을 이해하고 미래사회에 필요한 소양과 자질을 길러내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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