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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SK 자밀 워니·LG 아셈 마레이 등 총 6명 원 소속팀과 재계약

DB 디드릭 로슨·KT 배스는 원 구단 재계약 제안 거절

[편집자주]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SKT 에이닷 프로농구 2022-2023 KBL 서울 SK나이츠와 수원KT의 경기에서 SK 자밀워니가 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3.3.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SKT 에이닷 프로농구 2022-2023 KBL 서울 SK나이츠와 수원KT의 경기에서 SK 자밀워니가 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3.3.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지난 시즌 한국프로농구에서 뛰었던 외국인 선수들 중 6명이 원 소속 구단과 재계약을 맺었다.

KBL은 31일 10개 구단이 소속팀 외국인 선수와 재계약 여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앤드류 니콜슨·듀반 맥스웰과 모두 재계약을 맺었다.

서울 삼성 코피 코번, 서울 SK 자밀 워니, 창원 LG 아셈 마레이, 울산 현대모비스 게이지 프림도 원소속구단과 재계약을 체결해 다음 시즌 KBL에서 활약한다.

원주 DB 제프 위디, 서울 삼성 이스마엘 레인 등 총 11명의 외국인 선수는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한편 DB 디드릭 로슨과 수원 KT 패리스 배스는 구단이 재계약 의사를 통보했지만 선수가 이를 거부해 원소속구단에서 1년간, 타 구단에서는 3년간 KBL 선수 자격을 상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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