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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호 삼성SDI 사장 "전고체 셀 크기 올려가며 준비…우리가 가장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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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호 삼성SDI 사장이 31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34회 삼성호암상' 시상식을 마치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 5. 31/뉴스1
최윤호 삼성SDI 사장이 31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34회 삼성호암상' 시상식을 마치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 5. 31/뉴스1

최윤호 삼성SDI 사장은 31일 전고체 배터리 개발 상황과 관련해 "(고객사와) 계속 셀 크기를 올려가면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 사장은 이날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34회 삼성호암상' 시상식을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최 사장은 "(전고체는) 원래 저희가 계획한 대로 잘하고 있다"며 '삼성SDI가 가장 앞서간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자신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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