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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국 '맑음' 서울·춘천 29도…충청·남부 오존 '나쁨' [내일날씨]

아침 최저 10~17도·낮 최고 21~29도
남부 가끔 '구름'…경상 해안엔 '강풍'

[편집자주]

울 광진구 한강뚝섬공원에서 열린 쉬엄쉬엄 한강 요가에서 시민들이 요가를 배우고 있다. 2024.6.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울 광진구 한강뚝섬공원에서 열린 쉬엄쉬엄 한강 요가에서 시민들이 요가를 배우고 있다. 2024.6.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화요일인 4일 수도권 등 중부는 맑겠으며 남부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4일 한반도는 동해상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남부 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7도, 낮 최고기온은 21~29도로 평년(최저 13~17도, 최고 23~28도)과 비슷하겠다.

서울·춘천·광주·전주 29도, 청주·대전 28도, 대구 27도 등 낮 기온이 대부분 지역에서 25도 이상 오르며 덥겠다.

경북 남부 동해안과 경남 해안에는 바람이 순간 최대 시속 55㎞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오존은 경기와 충청, 호남, 경남에서 '나쁨' 수준까지 치솟겠다. 환경부는 대기오염물질이 광화학반응에 의해 오존으로 생성돼 대부분 중서부 지역과 일부 남부 지역에 한때 농도가 높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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