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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팀' FC바이에른 첫 내한경기…아우디 "플레이어 에스코트 모집"

8월3일 상암월드컵경기장서 경기…6~10세 어린이 8명 선발

[편집자주]

(아우디 제공) 
(아우디 제공) 

아우디 코리아는 독일 FC 바이에른 뮌헨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경기에 FC 바이에른 선수들과 함께할 플레이어 에스코트를 선발한다고 3일 밝혔다.

독일 명문 축구구단인 FC 바이에른은 8월 '아우디 써머 투어 2024'를 통해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올해 9회째인 아우디 써머 투어는 FC 바이에른이 파트너사인 아우디와 함께 2014년부터 매년 진행하는 프리시즌 마케팅 투어 겸 전지훈련이다.

아우디 코리아는 8월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 FC 바이에른의 내한 친선 경기에서 FC 바이에른 선수들과 함께 입장할 플레이어 에스코트를 모집한다. FC 바이에른은 이번 친선경기에서 손흥민 선수가 활약하고 있는 영국 프리미어 리그 구단 토트넘 홋스퍼와 맞붙을 예정이다.

6~10세, 신장 110㎝ 이상, 130㎝ 미만의 어린이면 응모할 수 있다. 3~12일 아우디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총 8명의 플레이어 에스코트는 보호자 1인과 함께 현장에서의 경기 관람은 물론, FC 바이에른 팀의 축구 선수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는 기회를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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