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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전라·경상 최대 30㎜ 소나기…천둥·번개도 '쾅쾅' [퇴근길날씨]

수도권은 가끔 '구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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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겉옷으로 비를 피하며 이동하고 있다. 2024.5.2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겉옷으로 비를 피하며 이동하고 있다. 2024.5.2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3일 퇴근길 충청과 남부 지방에 최대 30㎜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밤 12시 대전과 세종, 충청 남부에 5㎜ 내외, 광주·전남에 5~30㎜, 전북 5~20㎜, 경남 서부 5~30㎜, 그밖의 경상권에 5~10㎜의 비가 내리겠다.

이번 비는 곳에 따라 편차가 큰 소나기로, 일부 지역에서는 시간당 10~20㎜의 강한 비와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일부 전라 내륙과 경남 내륙에는 우박이 떨어질 수 있어서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수도권 등 중부 지방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비 소식은 없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이 유지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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