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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건물주 되고 마음의 병 왔다…조기 폐경 진단" 고백

'4인용 식탁' 3일 방송

[편집자주]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인 안선영이 몸과 마음이 힘들었던 때를 고백했다.

3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서는 방송인 안선영이 7년 차 CEO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25년 차 방송인이자 7년 차 CEO가 된 안선영이 지난해 서울시 마포구에 4층짜리 신사옥을 설립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안선영은 신사옥 설립 1주년을 맞이해 절친한 방송인 정가은, 배우 송진우, 변호사 양소영을 초대했다.

안선영은 내 명의의 건물이 생긴 기분에 대해 묻자 "마음에 병이 왔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공사 기간에 수많은 악재를 겪었던 안선영은 번아웃 증후군과 스트레스성 조기 폐경 진단을 받았다고. 지독한 무기력증과 우울감에 빠졌던 안선영은 "나한테 잘해줘야겠다"라는 생각으로 몸과 마음을 달래주며 1년을 보냈고, 이에 현재는 정상 수치로 돌아온 근황을 전했다.

한편,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은 절친들의 생생한 증언으로 새롭게 각색하는 스타의 인생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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