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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 신곡 '블루밍' 뮤비 티저 공개…긍정·희망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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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IST엔터테인먼트 제공)
한승우(IST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한승우가 신곡 '블루밍'으로 힐링을 전파한다.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는 3일 오후 9시 한승우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등을 통해 싱글 1집 '신'(SCENE) 타이틀곡 '블루밍'(Blooming)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약 15초가량 공개된 티저 영상 속 한승우는 장난기 가득 짓궂은 소년미를 발산, 형형색색의 물건들이 가득한 옥상에서 자유롭게 생활하는 독특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자 그렇게 살아가 볼까'라는 가사와 그의 손끝에서 날아가는 꽃 모양의 풍선은 모든 부담에서 벗어나 자유를 갈망하는 이번 신보의 메시지를 은유적으로 담아내 하루 앞으로 다가온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타이틀 곡 '블루밍'은 섬세한 보컬과 풍부한 화음이 돋보이는 밴드 사운드 곡으로 공감각을 불러일으키는 떼창 구간이 인상적인 트랙이다. 자연광과 함께 청량함이 물씬 느껴지는 '블루밍' 뮤직비디오는 브레이브 걸스, NCT 드림과 협업했던 강민기(aarch)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꽃송이를 따라 마음이 이끄는 대로 살아가고 싶은 한승우의 귀여운 상상력을 콘셉추얼하게 표현해냈다..

한승우는 오는 5일 싱글 1집 '신'을 발표하고 약 1년 만의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신'은 전작 '프레임'(FRAME)의 다음 이야기로, 모든 틀에서 벗어나 소소하지만 아름다운 한승우 자체 본연의 장면들을 담아낸 앨범이다. 한승우는 '블루밍'을 포함한 전 트랙의 프로듀싱에 참여해 음악적 성장을 보여준다.

한편 한승우는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시즌3'에서 새 멤버 발굴을 위한 오디션에 도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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