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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그룹사와 산업안전·중대재해 예방 협력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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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제공)
(KT 제공)

KT(030200)가 그룹사와 공동협력 추진 회의를 열고 산업안전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KT와 그룹사는 안전사고 발생 원인 분석 및 예방대책 관리체계 강화, 안전관리 교육지원 및 기술 컨설팅 협력, 안전분야 전문 인력·기술 등 정보 공유, 워킹 그룹 정기 협의체 구성 등을 논의했다.

KT는 자체 개발한 생성형 인공지능(AI) 산업 안전 관리 플랫폼 '올 인 세이프티(All-in safety)'를 그룹사에 도입하고, KT 그룹사와 그룹사 협력사까지 이용 대상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임현규 KT 부사장은 "KT와 그룹사, 협력사가 안전·보건 관리를 위해 협력한다면 산업안전을 강화하고 중대재해를 보다 효율적으로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안전은 우리 사회의 의무이자 필수 사항이라는 의식이 사회에 깊이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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