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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 이통' 스테이지엑스, 컨소시엄 간담회…사업 방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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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백승민 스테이지파이브 투자본부장, 이호영 야놀자 투자실장, 신정호 인터파크트리플 그룹장, 정성민 휴맥스 대표, 서상원 스테이지엑스·스테이지파이브 대표, 권혁준 신한투자증권 기업금융2본부장, 이상욱 신한투자증권 이사, 김지윤 스테이지엑스 기술총괄. (스테이지엑스 제공)
왼쪽부터 백승민 스테이지파이브 투자본부장, 이호영 야놀자 투자실장, 신정호 인터파크트리플 그룹장, 정성민 휴맥스 대표, 서상원 스테이지엑스·스테이지파이브 대표, 권혁준 신한투자증권 기업금융2본부장, 이상욱 신한투자증권 이사, 김지윤 스테이지엑스 기술총괄. (스테이지엑스 제공)

제4 이동통신사로 선정된 스테이지엑스가 야놀자, 휴맥스, 신한투자증권 등 컨소시엄 참여사들과 정기 간담회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조직을 갖춘 후 정식으로 개최한 킥오프 성격 간담회다.

간담회에서는 조직구성 결과와 채용 계획, 로밍 파트너 선정 경과 및 성과, 해외 전략 파트너십 구축 현황, 클라우드 파트너사 선정 경과, 테크플랫폼인 엑스플랫폼(X-Platform) 전략, 설립 초기 자본금 이후 자본유치 계획, 중대역 주파수 확보 계획 등이 논의됐다.

스테이지엑스 측은 간담회를 정례화 해 참여사들간 긴밀한 소통과 합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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