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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투르크·카자흐·우즈벡' 국빈 방문…교류확대·공급망 논의

10일 투르크, 11~12일 카자흐, 13~15일 우즈벡 일정
중앙아 3국과 정상회담…김건희 여사 동행

[편집자주]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9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6.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9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6.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10일부터 투르크메니스탄 등 중앙아시아 3국 순방길에 오른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윤 대통령 부부는 다음 주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의 공식 초청을 받아 중앙아시아 3개국 국빈 방문을 한다"고 밝혔다. 

김 차장에 따르면 윤 대통령 부부는 10일 투르크메니스탄 방문을 하고 11~12일에는 카자흐스탄을, 13~15일에는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다. 

윤 대통령은 이번 국빈 방문에서 3개국 정상과 만나 정상회담을 하고 MOU(양해각서)를 체결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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