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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의왕점, 메종키츠네 아카이브 오픈…전세계 4번째 매장

의왕점 상징 글라스빌에 단독 입점…여우 콘셉트 인테리어 꾸며

[편집자주]

(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 제공)

롯데아울렛은 전 세계 4번째이자 국내 최초로 '메종키츠네' 아울렛 매장을 오픈해 컨템포러리 상품군 강화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최근 '신명품'으로 불리는 컨템포러리 브랜드들의 인기가 뜨겁다. 이에 롯데아울렛은 오는 11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에 '메종키츠네 아카이브'를 국내 최초로 오픈한다.

메종키츠네 아카이브는 메키츠네의 아울렛 단독 매장을 일컫는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3곳(프랑스 파리, 미국 뉴욕, 일본 도쿄)에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전 세계 4번째이자 국내 최초로 의왕점에 오픈한다.

의왕점을 상징하는 총 10개의 글라스빌 중 하나에 메종키츠네 아카이브가 단독 매장으로 입점하며, 메종키츠네를 상징하는 여우를 인테리어에 적극 활용해 인스타그래머블한 요소를 더할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9m 높이의 천장에는 여우 모양의 대형 조형물을 설치하고, 지하 푸드코트와 연결되는 입구는 '여우굴'을 연상시키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의왕점 '메종키츠네 아카이브'에서는 이월상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의류부터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신규 오픈을 기념해 4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메종키츠네 머그컵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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