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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야구 가평 웨일스, '2024 KBO DREAM CUP' 결승 선착

성남-파주 승자와 10일 결승서 격돌

[편집자주]

 7일부터 10일까지 강원 횡성에서 열리는 KBO 주최 2024 DREAM CUP 독립야구대회 개회식 장면. (KBO 제공)
 7일부터 10일까지 강원 횡성에서 열리는 KBO 주최 2024 DREAM CUP 독립야구대회 개회식 장면. (KBO 제공)

가평 웨일스가 '2024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에서 결승에 올랐다.

가평 웨일스는 8일 강원 횡성 KBO 야구센터에서 열린 연천 미라클과 준결승 첫 번째 경기에서 11-8 6회 강우콜드 승리를 따냈다.

가평에서는 구원으로 등판한 진현우가 1⅓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타선에서는 3타수 2안타 4타점 2득점을 기록한 서민규가 돋보였다.

전년도 준우승 팀 연천은 올해 우승을 노렸으나 가평에 막혀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 외야수 최수현이 2타수 2안타 4타점 1볼넷으로 고군분투했으나 빛이 바랬다.

가평은 9일 열리는 성남 맥파이스와 파주 챌린저스간 경기의 승자와 10일 결승전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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