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공유하기

김제 참기름 제조공장서 불…들깻묵 25톤 소실

[편집자주]

10일 전북소방 등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11시47분께 김제시 순동의 참기름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 제공)2024.6.10/뉴스1
10일 전북소방 등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11시47분께 김제시 순동의 참기름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 제공)2024.6.10/뉴스1

전북 김제시의 한 참기름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0일 전북소방 등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11시47분께 김제시 순동의 참기름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야적장에 있던 들깻묵 25톤 등이 타 소방서 추산 92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51여명을 동원해 30여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관 키워드
로딩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