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공유하기

경남 김해·창녕 오전 10시 폭염주의보 발효

[편집자주]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오른 9일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 분수대를 찾은 아이들이 물줄기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4.6.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오른 9일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 분수대를 찾은 아이들이 물줄기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4.6.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기상청이 경남 김해와 창녕에 10일 오전 10시를 기해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넘는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김해 31도, 창녕 34도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연관 키워드
로딩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