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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 미세조류 활용해 녹색기술 개발…낙동강생물자원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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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경기도 용인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열린 ‘제29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기업의 친환경 노력을 소개하는 홍보부스를 관람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2024.6.5/뉴스1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경기도 용인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열린 ‘제29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기업의 친환경 노력을 소개하는 홍보부스를 관람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2024.6.5/뉴스1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담수(민물) 미세조류 분야 종사자를 위한 '2024년 미세조류 배양전문가 교육' 참가자를 8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미세조류를 활용하는 연구기관 및 산업체 종사자, 시민단체 활동가 등 미세조류 분야 종사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경북 상주 소재 낙동강생물자원관 본관에서 운영된다.

강태훈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이용기술개발실장은 "미세조류의 가치 발굴과 활용 등 녹색융합기술을 선도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관련 교육 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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