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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섭 인천소방본부장, 강화군 산불 현장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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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섭 인천소방본부장이 10일 오전 인천 강화군 양사면 덕하리에 마련된 현장지휘소를 찾아 산불 관련 보고를 받고 있다.(인천소방본부 제공)2024.6.10 © News1 박소영 기자
임원섭 인천소방본부장이 10일 오전 인천 강화군 양사면 덕하리에 마련된 현장지휘소를 찾아 산불 관련 보고를 받고 있다.(인천소방본부 제공)2024.6.10 © News1 박소영 기자

인천소방본부는 임원섭 인천소방본부장이 인천시 강화군 산불현장을 찾아 현장지휘를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오전 3시 3분쯤 강화군 하점면 신봉리 봉천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1시간 50분 뒤인 오전 4시 53분쯤 관할 소방인력과 장비가 모두 투입되는 '대응 1단계'를 발령, 인력 88명과 장비 33대를 투입해 산불 확대 저지선을 구축하고 화재진압 작업을 실시했다.

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산림 면적 약 5000㎡이 탔다. 불은 발생 5시 27분 만인 오전 8시 30분 완전히 꺼졌다.

임 본부장은 우선 산불 확산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산불이 확산되는 경우 무엇보다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피가 중요하다"며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산불 진화에 총력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임원섭 인천소방본부장이 10일 오전 인천 강화군 양사면 덕하리에 마련된 현장지휘소를 찾아 산불 관련 보고를 받고 있다.(인천소방본부 제공)2024.6.10 © News1 박소영 기자
임원섭 인천소방본부장이 10일 오전 인천 강화군 양사면 덕하리에 마련된 현장지휘소를 찾아 산불 관련 보고를 받고 있다.(인천소방본부 제공)2024.6.10 © News1 박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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