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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26개 시군에 오존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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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주의보 /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오존주의보 /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경기도는 10일 오후 2시를 기해 북부·동부·중부권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김포 △고양 △파주 △양주 △의정부 △동두천 △포천 △연천 △구리 △남양주 △가평 △하남 △성남 △광주 △양평 △부천 △광명 △안양 △과천 △시흥 △군포 △의왕 △안산 △수원 △화성 △오산 등 26곳이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 0.50ppm 이상이면 오존 중대경보가 각각 내려진다.

도 관계자는 "해당 지역 어린이·어르신, 호흡기·심혈관질환자, 옥외작업자는 가급적 실외활동을 줄이고 불필요한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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