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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명로타리클럽 이승룡 회장 취임 "삶 변화시키는 봉사에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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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룡 대전대명로타리클럽 제6대 회장. 2024.6.10 /뉴스1 ©News1 최일 기자
이승룡 대전대명로타리클럽 제6대 회장. 2024.6.10 /뉴스1 ©News1 최일 기자

국제로타리 3680지구 대전대명로타리클럽 제6대 회장에 이승룡 엠제이하이테크㈜ 대표가 취임했다.

이 신임 회장은 10일 유성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로타리 회원들은 지구촌과 지역사회, 그리고 우리 자신의 창조적 변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타인에 대한 봉사를 통해 우리의 삶이 변화하는 기적을 이루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전문적인 직업군에 종사하는 대전대명로타리클럽 회원들이 가장 잘할 수 있는 봉사가 무엇인지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이를 실천하는 데 있어 리더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겠다”며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클럽 운영을 바탕으로 로타리안으로서 높은 만족도를 체감할 수 있는 클럽을 만들어 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대전대명로타리클럽은 2019년 7월 창립 이후 사랑의 쌀 전달, 사랑나눔 김장 담그기, 취약계층 생활용품 지원, 유등천 환경정화, 긴급재난 수해복구, 생태교란식물 가시박 제거, 국립대전현충원 묘역 정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고, 현재 57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최동우 국제로타리3680지구 총재(왼쪽)와 이승룡 대전대명로타리클럽 회장. 2024.6.10 /뉴스1 ©News1 최일 기자
최동우 국제로타리3680지구 총재(왼쪽)와 이승룡 대전대명로타리클럽 회장. 2024.6.10 /뉴스1 ©News1 최일 기자

이날 행사에 함께한 최동우 국제로타리 3680지구 총재(제이에이치종합건설 대표)는 "세상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선 로타리안의 활동이 변함 없어야 한다. '기적을 이루는 로타리'라는 테마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는 대전대명로타리클럽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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