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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카드 발급 10만명 돌파…카드 이용액 월 평균 20% ↑

30일까지 해외서 20만 원 이상 결제 시 3만 원 적립금 지급

[편집자주]

컬리카드(컬리 제공). 
컬리카드(컬리 제공). 

컬리(408480)는 지난해 4월 BC카드와 손잡고 선보인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PLCC) 'BC바로 컬리카드'가 누적 발급자 수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컬리카드는 결제 금액의 최대 12%(컬리멤버스 혜택 포함)를 '컬리 적립금'으로 돌려주고 컬리의 프로모션 행사 시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발급 즉시 컬리 자체 간편결제 서비스인 컬리페이에 등록된다. 

또한 국내외 온·오프라인 어느 곳이든 컬리카드로 결제할 경우 사용 금액의 최대 2%를 한도 제한 없이 적립할 수 있다.

컬리카드 전체 발급 고객 중 여성이 81%를 차지했으며 3040세대가 55%로 비중이 가장 높았다. 카드 이용액도 일반음식점과 병원 등 생활업종 영역에서의 사용이 늘면서 월 평균 20% 씩 증가하고 있다.

컬리는 앞으로도 컬리카드의 혜택과 결제 편의성을 강화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컬리카드를 처음 사용한 고객은 3만 원 즉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결제가 완료된 이후에는 2만 원 할인 쿠폰팩 등이 제공된다. 이달 30일까지는 해외 온·오프라인에서 컬리카드로 20만 원 이상 결제하면 컬리 적립금 3만 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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