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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학자금 장기 연체자에 최대 1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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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사(뉴스1 자료)© News1 정우용 기자
영천시 청사(뉴스1 자료)© News1 정우용 기자

경북 영천시는 11일 한국장학재단의 학자금 대출 장기 연체자를 대상으로 신용 회복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자금 장기 연체로 대출이나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신용 회복을 유도하는 것으로,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한다.

또 1년 이상 약정을 유지하고 약정 금액의 50% 이상을 상환한 경우 최대 100만 원의 조기 상환 지원금을 줄 계획이다.

영천시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하고 있는 19~39세가 지원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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